지난 토요일(3월14일) 대한민국 농수산부 장관께서 충북 괴산의 지구촌 자연농업 연구원을 방문하셨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각료로써는 처음인 이 번 방문에서는 연구원측이 즉시 소집한 전국의 50여 자연농업 실천 농가 대표들과 함께한 매우 유익한 회의가 열렸습니다.
이제 작년의 경상남도 고성군의 10개 시범단지 165 헥타르에서 대 성공을 이룬 자연농업이 바야흐로 그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
2009년을 들어서며 경상남도 고성군의 400 헥타르 로 확장된 벼농사 시범단지, 또한 고성군내의 과수, 채소, 양계, 축산, 육우로의 자연농업 확대 실천, 전라남도 곡성군의 첫 시범단지 50 헥타르 조성, 경기도 양주군의 시범대기, 캄보디아 1200 농가 규모의 자연농업 단지 조성 사업 등 으로 무척 바빠지고 있습니다.
무엇보다도 조한규 원장님을 비롯 조주영 부장님, 최 팀장님 등 지구촌 자연농업 연구원의 가족들이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고 또 이를 위해 끈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